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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월드 클래스'다운 황금 인맥…초호화 라인업 자랑 [RE:스타]

쓰니 |2025.10.27 17:52
조회 24 |추천 0

 


가수 싸이가 '약물 대리 수령' 논란 이후 의외의 장소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프랑스 명품 패션 브랜드 베트멍 디렉터 구람 바잘리아는 지난 26일 개인 계정을 통해 "가족"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바잘리아가 안야 테일러, 씨엘과 지드래곤 등 세계적인 셀럽들과 함께 한 자리에 모여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최근 내한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미국의 힙합 슈퍼스타 트래비 스콧과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애니, 타잔이 친분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또 '대리 수령' 논란이 불거진 이후 잠적했던 싸이가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8월 28일 싸이는 서울의 한 종합병원에서 2022년부터 대면 진료를 받지 않은 채 향정신성 의약품을 처방받은 후 이를 매니저를 통해 대리수령한 혐의로 고발됐다.



소속사 피네이션 측은 "전문 의약품인 수면제를 대리수령한 점은 명백한 과오이자 불찰"이라며 "싸이는 만성적인 수면장애 진단을 받고 의료진에 처방에 따라 수면제를 복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수면제 복용은 의료진에 지도하에 정해진 용량을 처방받아 복용해 왔으며, 대리 처방은 없었다"며 "그 과정에서 수면제를 3자가 대리수령한 경우가 있었고, 최근 경찰에서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입장을 냈다.
이에 대한의사협회는 "이를 단순히 개인 문제가 아닌 유명인으로서 사회 전체의 안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대한 사안으로 보고 철저히 다뤄져야 한다"며 엄정한 수사와 처벌을 요구한 바 있다.
사진=TV리포트 DB, 구람 바잘리아Copyright ⓒ TV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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