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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드디어 '발예진' 계정 복구…첫 게시물은 "예진현빈"

쓰니 |2025.10.27 17:56
조회 19 |추천 0

 ▲ 현빈, 손예진. 출처| tvN 사랑의 불시착 스틸, 손예진 인스타그램 부계정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손예진의 SNS 부계정이 2달 만에 복구됐다.

손예진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부계정 '발예진'을 통해 "드디어 제 계정이 복구됐다"라고 알리고 자신과 남편 현빈의 이름을 담은 과자 사진을 공개했다.

손예진은 최근 유행 중인 과자에 새겨진 이름 찾기를 통해 만든 '예진'과 '현빈'을 하트로 이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무대인사 하면서 (이)성민 선배님이 찾아주신 예진 그리고 홍보팀이 찾아준 현빈"이라고 남다른 남편 사랑을 과시했다.

손예진은 지난 8월 부계정이 돌연 삭제된 바 있다. 당시 손예진은 "저도 왜 그런지 모르겠다. 빠른 시일 내 복구해 보겠다"라고 알렸고 두 달 만에 계정을 복구해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손예진과 현빈은 영화 '협상'과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으로 호흡을 맞췄고, 이후 실제로 결혼에 골인해 화제를 모았다. 2022년 결혼, 같은 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최근 손예진은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 없다'로 스크린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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