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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이' 박성광, 할리우드 진출하나…"꿈은 이루어진다" [RE:스타]

쓰니 |2025.10.27 18:46
조회 24 |추천 0

 코미디언 겸 영화감독 박성광이 미국 유명 작가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박성광은 27일 개인 계정에 "드디어 하나씩 이루어지는 일들. 저명한 할리우드 시나리오 작가 Jim Kehoe(짐 케호)가 드디어 한국에 왔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성광은 서울의 한 호텔에서 영화 '블로커스' 각본가로 알려진 짐 케호와 사진을 찍은 모습이 담겼다. 특히 다정하게 어깨에 손을 올리고 있는 모습에 시선이 쏠렸다.
박성광은 "짧은 5박 6일이지만 시나리오에 녹여낼 멋진 장소들. 우리 팀이 열심히 준비했다"면서 "감동 가득한 여정의 시작"이라고 말해 새로운 시나리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를 본 누리꾼은 "너무 멋지다", "분명 잘 되 거다", "화이팅입니다", "모든 일을 응원합니다"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특히 아내 이솔이는 "꿈은 이루어진다"라고 남기며 남편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1981년 박성광은 지난 2020년 7살 연하 이솔이와 결혼했다.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를 통해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하며 대중의 큰 관심을 받기도 했다.
이후 이솔이는 지난 4월 본인의 건강 상태를 밝혔다. 그는 "퇴사 후 아이를 준비하던 중 5개월 만에 여성 암 판정을 받았다. 여성 암 특성상 아이를 가질 수 없다"며 "3년 전 가족들의 보호 속에 수술과 항암 치료를 마쳤고 현재는 몸속에 암세포가 없다는 진단을 받고 정기검진 중"이라고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현재 이솔이는 개인 계정과 채널을 통해 꾸준히 소통하며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 박성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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