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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토니 "집에 사생팬 들어와..씻는데 비누 건네" 충격 일화('짠한형')

쓰니 |2025.10.27 20:08
조회 30 |추천 0

 ▲ 출처| 유튜브 채널 '짠한형' 캡처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문희준이 H.O.T. 사생팬을 언급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에는 '단지 널 사랑해 H.O.T. 완전체 희귀영상 무한 방출합니다'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신동엽은 "과거 H.O.T. 숙소에 사생팬이 들어왔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고 운을 뗐다. 이에 토니안은 "저랑 우혁이가 방배동에서 숙소 생활을 하고 있었다. 멤버들이 아침에 잠깐 들러서 씻거나 그럴 때가 있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토니안은 "희준이가 씻어야 한다고 해서 숙소로 왔고, 저는 회사에 들를 일이 있어서 나갔다. 그런데 (희준이가) 비누가 없어서 '야, 토니야! 비누 좀 줘'라고 했는데 누가 비누를 준 거다. 팬분이 들어와서 비누를 줬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당시에 대해 문희준은 "제 생각에는 토니가 문을 안 잠그고 간 것 같다. 그냥 나가면 덜 닫길 때가 있지 않나. 뭔가 따고 들어오고 그럴 수는 없을 거고 안 닫힌 것 같다. 너무 오래 전 일이라 잊고 있었는데 얘기 하다 보니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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