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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영, 붉은 조명 아래 '분위기 여신'…무심한 셀카도 화보다

쓰니 |2025.10.27 21:06
조회 30 |추천 0

 배우 박규영/박규영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박규영(32)이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박규영은 23일 별 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붉은 조명 아래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박규영의 모습이 담겼다. 짙은 붉은색 니트에 회색 이너를 레이어드 한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긴 흑발을 자연스레 풀어 내린 채, 한 손으로 살짝 정리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손으로는 조그마한 스티커를 붙여 아기자기하게 꾸민 새하얀 스마트폰을 들고 있다.
스마트폰 때문에 얼굴이 절반쯤 가려졌음에도, 또렷한 눈매와 오뚝한 콧대가 절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붉은빛 조명 또한 얼굴과 손, 배경에 은은히 퍼져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무심히 찍은 셀카 한 장마저 감각적인 박규영의 센스가 감탄을 부른다.

한편 박규영의 차기작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언프렌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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