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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지내니

쫄보겁쟁이 |2025.10.28 04:09
조회 274 |추천 1
안녕 얘들아 나는 요즘도 밤에 잠을 못자
너무 억울하고 분통터져서ㅜㅜㅜ
하루에도 열두번은 생각해 죽고 싶다
너무 괴롭거든 내 삶은 고통의 연속이였어
수많은 고난과 역경 고통 속에서도 난 희망을 찾으려고 노력해왔어 인간에 대한 기대치가 없어
어릴땐 내가 진짜 친하다고 생각해서 내고민거리 같은거 말하면 협박하거나 소문을 내더라ㅜㅜ친구가 아닌 적이고
난 철저히 혼자더라 대학교1학년때도 난 힙합동아리 들고 싶었는데 아무도 안받아주고 문전박대함 ㅜㅜ모든 동아리에서 자리 없다고ㅠ그리고 교수가 서울대를 나왔대 근데 우리집보고 하우스 푸어래 그 교수 진짜ㅜ못됐더라ㅜ그리고 남자교수는 날 성적으로ㅠ모독했어ㅜ대놓고 수업시간에ㅜㅜㅆㅂ
그래서ㅜ눈물을 흘리면서ㅜ강당을 나와야했어ㅜㅜ
그리고 난 의류학과를 나와서 디자이너가ㅜ되는게ㅜ목표였는데 성괴년들과ㅜ돼지년들의 괴롭힘에 학교를 그만둬야했어
그ㅜ뒤 온갖 알바만 전전했어ㅜㅜ그리고 부모님은 일을 하지 말라고 하셨지ㅜㅜ그래서ㅜ내가 직업이 없는거야ㅜㅜㅜ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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