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보험]읽어보시고 널리 알려주세요 당황스럽고 억울해요

rito |2025.10.28 11:03
조회 319 |추천 0

모 손해보험에서 건강보험을 가입했습니다

설계사를 통해서 가입을 했고 가입 전에 수술,입원이력이 있어서 걱정을 했으나 설계사가 가입이 안될것같진 않고 1~2년 정도 부담보가 잡힐것같다고 하였고 제가 꼭 필요할것같지 않은 담보들을 말씀드리니 보험료가 얼마 안하닌깐 가져가는게 좋을거라고 계속 말을 해서 동의했습니다
그리고 처음 가입하면 암 관련 담보는 90일 면책기간이 있다고 하였고 다른 담보들 적혀 있는데로 읽어줬습니다
보험료 관련해서 가상계좌로 매달 입금하겠다고 하니 처음엔 자동이체로 찍혀야 한다길래 계좌등록하면서 혹시 납입이 안되면 어떻하냐 물어보니 한달정도는 문제 없다 그리고 잘 납입하면 된다
이렇게 대답을 해주더군요 실효가능성 언급 전혀 없었습니다
그리고 부담보도 결론은 4년이 잡혔습니다

가입 2년후쯤 암진단을 받고 설계사에게 문의하니 부담보땜에 안될것같은데 심사를 넣어본다며,,
제가 안될것같으면 굳이 안해도 된다고 했으나 넣어보자고 하여 넣었고 결론은 당연히 안되는거였고 부담보 기간은 처음부터 저도 알았던거라 그렇게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제가 중간에 납입방법을 가상계좌입금으로 변경하면서 납입방법변경이니 계좌도 삭제도 요청했고 설계사가 그렇게 하겠다고 답변주었구요

그런데 2024년 제가 보험을 잘 신경쓰지 못해서 실효가 되었고 2025년 1월에 부활하겠다고 하니 처음 보험 가입하는것처럼 알릴의무고지를 해야한다고하여 보험 가입하고 암진단 이력이 있다고 하니 부활이 안될수도 있지만 심사 넣어본다고 하면서 모바일로 링크 보내주면서 알릴의무체크 하고 동의만 하면된다 그러면 심사 넣을 수 있다 체크하고 동의만해서 제출하라고 했고 중요사항이 있는것처럼 말하지 않아서 체크 후에 동의했습니다

그리고 얼마지나지 않아서 심사 완료되고 입금금액이 왔길래 설계사한테 이러한 알림톡이 왔다 입금하면 아무문제 없이 보험 전체 부활되는게 맞냐 물어보니 그렇다고 대답해주시고 입금하고 부활했습니다 통화시에도 물어보고 문자로도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제가 2025년 4월에 암 재진단을 받고 설계사에게 진단금 접수하려고하니 휴가 중이라 휴가 끝나고 접수해준다고 하여 그럼 제가 고객센터 통해서 접수하겠다고 하고 접수했습니다

보상담당자와 통화 후에 서류 다 보냈고 기다리니
전화가 다시 와서 부활하면서 90일 면책기간이 지나지 않아 진단금을 받을 수 없다고 해서 그런 이야기는 지금 처음들어본다고 말했더니 본인이 설계사와 통화후에 다음날 연락 준다하였으나 연락이 없었고 저도 수술 후 입원하여 치료를 받고 있어서 바로 연락을 못해봤습니다
근데 몇일지나 계좌를 확인했더니 저에게 연락준다고 했던 그날 보험사이름으로 도저히 이해되지 않은 금액이 입금이 되어 있었고 그 어느 누구도 입금 전에 연락이 온 사람이 없었습니다
당연히 연락이 없었기때문에 계좌확인 또한 없었습니다 전에 입금방법변경하면서 계좌삭제를 요청했음에도 어떻게 그 계좌로 입금을 한건지도 의문이고 지점 여사원 말로는 그건 본인이 처리하는게 아니라 본점에서 하는 거라고하며 지점에는 다른 고객일들도 많아서 제걸 확인하는것도 어렵다고 하더군요 근데 지점에 어떠한 전달도 없이 본점에서 바로 처리한다는 것도 이상하게 느껴졌습니다
보상담장자, 고객센터에서는 지점에서 처리한다고 말을 해줘서요

제가 고객센터 연락하여 물어보고 보상담당자,지점에 지점장 통화요청했고 당일에 보상담당자 연락와서 본인은 부활관련하여 지점에 전달하고 연락하라고 분명히 말했다고하고 전화 주겠다고 한 건 본인이 아니라 지점에서 연락을 준다고 말을 한거였는데 정확히 말이 전달되지 않아서 죄송하다고 통화종료하고 지점과는 6개월동안 통화가 되지 않았습니다
고객센터로 요청도하고 지점번호로 연락도 하고 지점여사원과 통화가 되었으나 지점장 휴가라 다음날 연락준다고 하였으나 전화 없었고 결국 제가 또 고객센터로 다시 요청했고 그것도 또 전화를 주지 않아서 다시 요청, 그런데 전화 주는 시간도 제가 요청한 시간이 아닌 한참이나 지난 후에 연락이 와서 6개월만에 통화가 되었습니다

근데 여직원이 남자지점장이랑 통화하지 않았냐고 하더군요 저는 그 날 지점장이 남자라는것도 알았고 현재는 사직해서 지점장 자리가 공석이라고 본인이 처리해야 한다길래 다 이야기를 했고 설계사에게도 확인이 필요하다며 다음 날 다시 통화를 했으나 보상이 어려울것같다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고객이 보험전문가도 아니고 분명히 담당설계사에게 여러번 물어봤음에도 다 괜찮다 문제없다 이렇게 답변을 하고서는 왜 피해는 고객이 받아야 하냐고 하니 본점에 본인들 귀책이 맞으니 귀채사유로 민원접수를 하겠다고하고는 일주일정도 걸릴수있다고 해서 통화요청을 계속 했음에도 전화를 안 준건 지점인데 빨리 처리해달라고 했고 목요일에 접수를 했는데 화요일에 전화가 와서 더 기다려야한다며 계속 이렇게 기다리라고 말씀드리는것도 아닌거 같다며 저한테 제가 취할 수 있는 조취를 해도 된다는 겁니다
너무 어이없고 황당하네요
그리고 제 담당설계사가 지점에서 센터장이라고 하니 뭐 회사에서도 고객입장보단 설계사 입장에 설것같습니다 이 정도면 설계사도 내용을 알거라 생각하는데 연락도 없습니다
결론을 알고 있어서 그런거라 생각도 드네요 이제는,, 그리고 민원담당자도 약관이 어떻다 저떻다 이야기 할것같구요
이렇게 되닌깐 확실히 보험회사는 고객보단 회사가 우선 그리고 설계사도 처음 고객 가입시킬때만 노력하고 관리 잘 해줄것처럼 이야기하고 고객이 되면 거기서 끝인것같네요

거기다 이 회사는 물어보는 사람마다 답변이 다 다릅니다 고객센터에도 누구는 이렇다 누구는 저렇다 또 지점에서는 이렇다
똑같은 회사에서 업무를 보고 교육받고 다 하면서 답이 이렇게나 다른지,,
그리고 중간중간 궁금한게 있어서 물어보면 계속
새로운 일들이 추가가 되고 있는 중입니다
너무 많은 이야기들이 있으나 다 이야기하면 끝도 없을것같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어이가 없고 하다보니 글이 길어졌습니다
이런 상황을 겪으신 분들 계시나요 ?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