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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소이현이 피부과 시술을 고백했다.
10월 27일 소이현 인교진 공식 채널에는 '여배우 시술 정보 궁금하셨죠? 할리우드 뷰티 미용 전문가도 놀란 K-뷰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소이현은 "제가 오늘 진짜 너무 설레는 날이다. K-뷰티의 자랑스러운 MC로서 굉장한 분이 한국에 오신다고 해서 제가 모실 수 있게 됐다"며 할리우드 뷰티 미용 전문가이자 인플루언서 제이미를 소개했다.
소이현 인교진 공식 채널 캡처제이미는 현재 제시카 알바, 킴 카다시안, 루비 로즈, 리아 미셸 등의 피부 미용을 전담하고 있다.
한 달 전 세르프 시술을 받았다는 소이현은 "통증이 없고 다운타임도 없더라"며 한층 아름다워진 자신의 미모를 뽐냈다. 이어 "걱정이었던 게 저도 이제 40대가 되니까 자연스러운 리프팅을 원했다. 근데 원장님이 매우 완벽하게 해주셨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에 제이미는 "이현 씨는 세르프만 받았냐 아니면 다른 시술도 함께 받았냐"고 궁금해했다. 소이현은 "저는 원장님이 섞어주셨다"고 실토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