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사슴에게 독이 된다’며 분노했지만, 근거가 부족하다는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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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네티즌들은 “일본에서 파는 과자다”, “조작 아니냐”는 댓글을 남겼습니다.
일각에서는 “이런 글이 나라의 이미지를 해친다”는 자성도 나왔습니다.
남편 헤즈마 류 역시 과거 혐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적이 있습니다.
두 사람은 사슴공원 문제로 한국인과 중국인을 겨냥한 주장을 반복해왔습니다.
이번에도 “혐오를 조장하는 행위”라는 비판이 퍼지고 있습니다.1. ‘초코송이 사슴 학대?’...日 시의원 부인, 근거 없는 혐한 논란 [지금이뉴스] / YTN2. 일본인 시짱, 한국인 사슴 학대라며 분노했는데…日 여론 ‘너나 잘해라’ 역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