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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된 디아크, 누구? ‘고등래퍼4’ 3위→미성년자 때 술집 출입…“혐의 부인 중”

쓰니 |2025.10.28 18:18
조회 102 |추천 0
(톱스타뉴스 서승아 기자) 래퍼 디아크가 대마 유통 및 흡입 혐의로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달 28일 뉴데일리 취재에 따르면 목포경찰서는 같은 달 27일 디아크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해 인치 후 조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디아크는 대마초를 유통하고 흡입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를 받는다.


이에 대해 목포경찰서 관계자는 “디아크가 (체포된 후부터) 현재까지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2004년생 연변 출신 중국인인 디아크는 2018년 방영된 Mnet ‘SHOW ME THE MONEY 777’에 만 14세 때 출연해 최연소 참가자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디아크는 2021년 Mnet ‘고등래퍼4’에서 최종 3위를 차지하며 실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또한 디아크는 지난해 11월 매니지먼트사 ‘GOD’S PLAN’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EP앨범 ‘Re:new’를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그러다 2018년 10월에는 전 여자친구가 SNS 계정에 디아크가 성관계를 주장하는 게시물을 올렸다가 그런 의도로 폭로한 것이 아니라며 글을 삭제하고 해명했다. 이에 디아크도 자필 사과문을 통해 오해를 불러일으킨 자신의 행동에 대해 사과했고 해당 논란 여파로 ‘SHOW ME THE MONEY 777’ 출연분이 다수 삭제 됐다. 

아울러 2021년 9월 디아크는 미성년자 당시에 술집에서 찍은 사진을 SNS에 올려 문제가 제기되기도 했다. 이에 디아크는 잘못을 인정하고 팬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했다. 2022년 3월에는 10대 래퍼가 사망을 시도했다는 보도가 나오자 네티즌 일각은 해당 인물을 디아크로 추측했다. 하지만 디아크는 해당 루머를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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