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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서하얀, 강남 백화점 팝업 성료…"잊지 못할 시간" [RE:스타]

쓰니 |2025.10.28 20:11
조회 17 |추천 0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자신이 런칭한 의류 브랜드의 첫 팝업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서하얀은 지난 26일 자신의 계정에 "일하느라 정신없이 달려온 지난 며칠, 제 폰에 남아 있는 사진들을 보니 믿기지 않을 만큼 사진들이 몇 장 없네요"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그는 "입이 닳도록 말해도 모자랄 만큼의 사랑과 관심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의 귀한 마음을 살아가면서 꼭 갚겠다"며 "팝업 공간에 큰 욕심도 큰 비용도 들이지 못해 많은 부분이 부족했을 첫걸음에 기꺼이 찾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서하얀은 "응원해 주신 분들 덕분에 첫 팝업이 가장 빛나고 잊지 못할 시간이 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서하얀은 최근 자신의 의류 브랜드로 서울 강남구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팝업 스토어를 열었으며, 행사장에는 배우 소유진, 가수 송가인, 신지 등 연예계 동료들이 방문해 응원을 보냈다.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임창정과 결혼해 현재 다섯 아들을 함께 키우고 있다. 임창정은 지난 2023년 주가조작 의혹에 연루되며 논란에 휩싸였고, 이후 서하얀과 함께 모든 활동을 잠시 중단했다.
그는 당시 주가조작 일당에게 자신이 설립한 연예 기획사 지분 일부인 약 30억 원을 맡겼다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해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임창정은 불기소 처분을 받은 뒤 같은해 신곡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 거고'를 발매하며 음악 활동을 재개했다.
임창정은 오는 11월 5일 첫 방송되는 MBN 예능 프로그램 '언포게터블 듀엣'을 통해 방송 활동도 본격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서하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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