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조이 크러쉬 훈련소 입소…이하이→개코 “잘 다녀와” 응원물결

쓰니 |2025.10.28 21:40
조회 83 |추천 0

 


[뉴스엔 김노을 기자]

래퍼 크러쉬가 사회복무요원으로 국방의 의무를 다 하기 위해 입소한 가운데 이하이, 개코, 그레이, 행주 등 동료 뮤지션이 응원했다.

크러쉬는 12일 신병훈련소에 입소하고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사회복무요원으로 국방 의무를 이행한다. 입소를 앞두고 직접 인스타그램에 "바이"라는 짧은 인사를 전하기도.

크러쉬가 남긴 짧은 인사에 동료들도 응원을 보냈다. 다이나믹듀오 개코는 "다녀와 효섭쓰"라고 격려했고, 이하이는 눈물 이모티콘으로 아쉬움을 표했다.

행주는 "효섭장군 잘 다녀와"라고, 그레이 역시 "잘 다녀와"라며 군 복무를 응원했다. 얀키도 댓글로 크러쉬의 건강한 군 생활을 기원했다.

앞서 크러쉬는 지난 10월 19일 팬카페에 "2년 정도 잠시 헤어지는 시간을 갖게 됐다. 한동안 헤어질 것을 생각하니 너무 아쉬워 그 전에 제 모든 걸 쏟아부은 음악을 열심히 만들었고 마무리 작업에 공을 들이고 있다"고 밝힌 바 있으며 다음 날 EP 앨범 '위드 허'(With HER)를 발매했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김노을 wiwi@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