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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크러쉬, 오늘(12일) 입소…마지막 남긴 글과 사진 보니

쓰니 |2025.10.28 21:42
조회 17 |추천 0
크러쉬 오늘 입소해 사회복무요원 근무 예정
SNS에 짧은 인사와 사진 업로드[텐아시아=최지예 기자]

 가수 크러쉬 / 사진 = 크러쉬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크러쉬(28·신효섭)가 입소를 앞두고 마지막 메시지와 사진을 공개했다.

크러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ㅂ2"(바이)라고 적고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가수 크러쉬 / 사진 = 크러쉬 인스타그램 캡처사진에서 크러쉬는 머리를 짧게 잘랐는지 모자를 쓰고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특히, 반려견을 향해 애틋한 눈빛을 보내 시선을 끌었다.

크러쉬는 이날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한다.

가수 크러쉬 / 사진 = 크러쉬 인스타그램 캡처크러쉬는 지난달 19일 자신의 공식 팬카페에 "11월 12일부터 2년 정도 여러분과 잠시 헤어지는 시간을 가지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크러쉬는 "한동안 헤어질 걸 생각하니 너무 아쉬워 그 전에 저의 모든 걸 쏟아 부은 음악을 열심히 만들었고, 앨범 발매 마무리 작업을 정말 공들여 하고 있다"라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가수 크러쉬 / 사진 = 크러쉬 인스타그램 캡처이후 크러쉬가 내 놓은 앨범이 EP앨범 '위드 허'(with HER)다. 태연과 함께 한 타이틀곡 '놓아줘'를 비롯해 이소라, 윤미래, 이하이, 비비 등 내로라 하는 여성 아티스트들과 듀엣 입맞춤했다.

최지예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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