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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크러쉬, 오늘(12일) 입대→사회복무요원 복무…짧은 인사 “ㅂ2”(종합)

쓰니 |2025.10.28 22:08
조회 27 |추천 0

 


[뉴스엔 김명미 기자]

가수 크러쉬(본명 신효섭)가 입대한다.



크러쉬는 11월 12일 신병훈련소에 입소한다. 일정 기간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국방의 의무를 다할 예정이다.



특히 크러쉬는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ㅂ2"라는 짧은 인사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모자를 쓴 채 반려견과 작별 인사를 하고 있는 크러쉬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크러쉬는 지난 달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입대 소식을 전하며 "한동안 헤어질 걸 생각하니 너무 아쉬워 그 전에 내 모든 걸 쏟아 부은 음악을 열심히 만들었고, 앨범 발매 마무리 작업을 정말 공들여 하고 있다. 기대 많이 해주시고, 난 또 여러분들과 다시 만날 날을 고대하며 잘 지내겠다"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입대 직전까지도 '열일'을 하고 떠난 크러쉬다. 그는 지난 10월 20일 새 미니앨범 'with HER(위드 허)'를 발매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특히 이소라, 윤미래, 태연, 이하이, 비비가 피처링 아티스트로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크러쉬는 지난 2012년 데뷔, 2014년 발표한 정규 1집 '크러쉬 온 유(Crush On You)'로 이름을 알렸다. '잊어버리지 마' '허그 미(Hug Me)' '뷰티풀(Beautiful)' 등의 히트곡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사진=크러쉬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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