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 출신 래퍼 디아크 대마 유통·흡입 혐의 체포
래퍼 디아크(D.Ark)가 대마초 유통 및 흡입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목포경찰서는 27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디아크의 체포영장을 집행했으며, 현재 정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디아크는 혐의를 부인 중이다.
디아크는 2004년생으로 중국 연변에서 태어나 ‘쇼미더머니 777’과 ‘쇼미더머니9’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래퍼다. 최근에는 비오와 협업한 신곡 ‘바람펴서 미안해’를 발매하며 활동을 이어왔지만, 이번 체포로 이미지 타격이 불가피해졌다. 경찰은 분석 결과에 따라 추가 조치를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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