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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소식에 이 악물고 공연했다는 배우

ㅇㅇ |2025.10.29 14:49
조회 10,927 |추천 17

 

 

 



임신 7개월 반이 될때까지 뮤지컬 공연했다는 차지연 ㅎㄷㄷ






 

 


압박스타킹..

안그래도 몸쓰는 업인데 그렇게까지 무리해야하는건가..






 

 

 


사실 본인도 정말 예상 1도 못했던 갑작스러운 임신






 

 

 


그만큼 미리 잡혀 있던 공연들이 남아 있어서 걱정이 됐지만

일단 관계자에게 임신 사실을 알렸는데...






 

 


하긴 수십억 들여서 준비한 뮤지컬 주연배우가 갑자기 임신했다고 하면 

기획사 입장에선 하늘이 무너지지.. 근데 꼭 저렇게까지 말을 해야하냐...






 

 

 


그때부터 이 악물고 공연 일정 소화하고 아예 임신 사실까지 숨겼다고...ㅎㄷㄷ







 

 

 


하지만 하루가 다르게 달라지는 체력과... 엄청난 중압감에 점점 더 무리를 하게되었고




 

 

 


얼마나 힘들었을지..

참... 안타깝네






 

 

 


만삭이 다 되어가는데 와이어를 차고 공연을 강행할 정도였다고 ㅎㄷㄷㄷ






 

 


본인도 참 당황했겠지만 이유야 뭐든 끝까지 책임을 져야 프로지

그래도 저렇게 이악물고 버티면서 공연에 차질 생기지 않게 끝까지 해낸건 대단



추천수17
반대수7
베플ㅇㅇ|2025.10.30 14:02
관계자분 말투가 100번 잘못한건 맞음 근데 배우 사정을 잘 모르니까(피임했는데도 임신된거) 관계자입장에선 당장 며칠 후에 공연 들어가야하는데 갑자기 임신되면 조심성, 책임감 없어보이고 짜증날수밖에 없음..
베플o|2025.10.30 15:10
아니 근데 나는 업체사람 마음 이해함. 이제 공연 들어가기 직전이였잖아 그와중에 임신소식을 들려주면 누가 어이구 너무축하해요 그래 주연배우가 공연들어가기 직전에 임신했다하는데 ,,,,,,, 못하겠다하면 난리나는건데. 배우가 피임했는데 임신했다는 저 말 진짜 이해안됨 콘돔꼈는데 임신이 될리 없고 지들딴 피임인거지 누가봐도 임신 될 수 있는 상황이였으니 임신 된거. 만약 저 배우도 아무 공연 계약없이 임신했다고 했으면 축하 받았겠지 엄청 축하받았겠지 근데 그게 아니잖아 공연들어가니까 임신 조심해달라고 거기선 당연한거 아닌가 내가 그 공연 담당자였어도 그 공연에 공들인사람이 몇인데 그사람들 , 공연을 생각하지 배우의 무책임한 임신을 축하하진 못하겠지.
베플ㅇㅇ|2025.10.30 12:00
많은 직장에서 임산부들이 겪는 대우.. 특히 서비스직 ㅠㅠ 그래서 TV에서 연예인들이 임신했을 때 축하와 사랑을 너무 많이 받았다고 말 하는게 너무 너무 부러움 연예인도 뮤지컬이나 연극배우들은 참 힘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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