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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치열, 파워레인저 코스프레 방청객에 충격 “기빨려”(컬투쇼)

쓰니 |2025.10.29 16:28
조회 24 |추천 0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황치열, 코미디언 김태균까지 놀라게 한 방청객이 등장했다.

10월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이날 방송은 단체 방청 특집으로 진행됐다. 여러 팀 중엔 무려 코스프레를 하고 온 방청객도 있어 눈길을 끌었다. 김태균이 "오늘도 만만치 않은 팀이 와 있다"고 하자 황치열은 "기가 반 빨렸다"고 토로했다.

김태균은 "파워레인저 복장을 하고 왔다. 제대로 돌은 자들"이라며 이들 팀명이 '도너스'(도른자 노빠꾸들)라는 말에 "너무 기대된다"며 기대감을 표출했다. 황치열은 본인들이 호명되자 벌떡 일어나 끼를 드러내는 '도너스' 팀을 보곤 "손은 계속 모으고 계신다"며 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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