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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7년차' 권상우, 손태영에 서운함 폭발…"나한테만 짜증내" [마데핫리뷰]

쓰니 |2025.10.29 18:41
조회 19 |추천 0

 권상우, 손태영/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권상우가 손태영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날 두 사람은 지인 부부를 만나기 위해 한식당을 찾았다. 권상우는 "제가 미국에 오면 와이프랑 한 달 정도 붙어 있는다. 두 분은 정말 계속 같이 있는 거 아니냐"고 물었다.

지인 부부 아내는 "(같이 붙어있으니까) 괜히 이유 없이 남편이 나갔으면 좋겠다. 숨 쉬는 것만 봐도 화가 난다"고 농담했다. 지인 부부 남편은 "미국 오니까 1년째는 괜찮았는데 2년째 되니까 꼴 보기 싫어한다. 너무 바뀌었다"고 섭섭해했다.

권상우, 손태영/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이에 권상우는 "와이프는 모르는데, 들어오는 순간 저한테 짜증과 잔소리가 많다. 벨라한테는 '우리 애기' 이런다"며 서운해했다.

손태영은 "계속 내가 아프다고 했는데 뭐라고 하는 거다. 얄미웠다"고 웃으며 해명했다. 또 권상우가 "쓰레기 다 정리하고 설거지 다 했는데도 혼난다"고 하자, 손태영은 "왜 혼났는지 모르는 게 문제인 거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지난 2008년 결혼 후 슬하에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Copyright ⓒ 마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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