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현호와 은가은 부부/박현호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박현호(33)가 임신 소식 이후 쏟아진 축하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박현호는 29일 자신의 계정에 "많은 분들이 보내주신 응원과 축하 덕분에 정말 따뜻한 날들을 보낼수있을것 같아요. 한마디 한마디가 저에게는 큰 힘이 되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현호가 아내 은가은(38·김지은)과 함께한 다정한 일상이 담겼다. 두 사람은 초음파 사진을 들고 네컷 사진을 찍거나, 임산부 배지를 받은 뒤 기념샷을 남기는 등 행복한 순간을 공유했다. 박현호가 배지를 단 검은색 백팩을 메거나 커다란 수박을 들고 어디론가 향하는 모습도 눈길을 끈다.
박현호는 "가족으로서, 또 한 사람의 아빠로서 더 책임감 있고 행복하게 살아가겠습니다. 진심으로 함께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현호와 은가은은 10년 간의 열애 끝에 지난 4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28일 결혼 6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가수 박현호/박현호 소셜미디어▲ 이하 박현호 글 전문.
많은 분들이 보내주신 응원과 축하 덕분에
정말 따뜻한 날들을 보낼수있을것 같아요
한마디 한마디가 저에게는 큰 힘이 되었습니다!
가족으로서, 또 한 사람의 아빠로서
더 책임감 있고 행복하게 살아가겠습니다
진심으로 함께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