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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오늘 소집해제…연인 조이 '곰신' 탈출

쓰니 |2025.10.29 22:25
조회 14 |추천 0
가수 크러쉬가 오늘 소집해제하면서 연인 조이가 곰신을 탈출하고 꽃신을 신게 됐다.

 

가수 크러쉬가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소집해제 소식을 알렸다.

크러쉬는 11일 오전 서울 용산 인근 공공기관에서 소집해제했다.

크러쉬는 지난 2020년 11월 신병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약 1년 9개월 동안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해왔다.

 

크러쉬가 소집해제 소식에 연인 조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크러쉬는 대체복무 중이던 지난해 8월 그룹 레드벨벳 조이와의 열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2020년 5월 크러쉬의 싱글 '자나깨나'로 듀엣 호흡을 맞춘 것을 인연으로 친분을 이어오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조이의 '곰신'(고무신 약칭) 탈출에 이들 커플을 응원하는 이들의 축하와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크러쉬는 2012년에 데뷔해 '뷰티풀(Beautiful)' '그냥(Just)' '잊어버리지마' '오아시스(Oasis)' 등을 히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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