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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조이 "깻잎 논쟁? 떼어줄 수 있는 거 아닌가"

쓰니 |2025.10.30 09:11
조회 21 |추천 0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깻잎 논쟁'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W KOREA) 는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에 "조이(JOY)의 속광 피부 비결 공개. 기초 케어만 5단계? 김치 사발면 공주와 함께 현웃 터진 인터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조이는 다양한 질문에 대해 솔직하게 답변했다. 특히 '깻잎 논쟁'에 대한 의견을 묻는 질문에 대해서 조이는 "떼어줄 수 있는 거 아닌가?"라며 쿨한 반응을 보여줬다.

'깻잎 논쟁'은 깻잎절임을 못 떼는 친구를 위해 나의 연인이 깻잎지를 떼어주는 상황을 이해해야 하는지를 두고 나온 것이다. 가수 노사연 이무송 부부의 깻잎 논쟁에서 시작해 연예인들의 참전이 늘면서 '남녀 사이 허용 범위'에 대한 대표 논쟁으로 자리잡았다.

이어 조이는 "근데 내가 이렇게 말하면 주변에서 나를 설득하려고 한다. 예를 엄청 들어가면서. 근데 다시 생각해 봐도 깻잎을 못 떼고 있는 어려움에 처했으면 떼어줄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

"생각보다 성격이 쿨하다"는 반응에 조이는 웃으면서 "이상한 데서 안 쿨하고, 이상한 데서 쿨한 편이다"이라고 털어놨다.

한편 조이는 가수 크러쉬와 공개 열애 중이다.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달 21일 새 미니앨범 '더 리브 페스티벌 2022 - 필 마이 리듬'과 타이틀곡 '필 마이 리듬(Feel My Rhythm)'을 발매하며 컴백했다.

사진| 유튜브 채널 '더블유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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