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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진 “김고은 자존감 지킴이? 잘하고 예쁘니까” 박하선 인정한 후배 사랑 (씨네타운)

쓰니 |2025.10.30 12:30
조회 24 |추천 0

 왼쪽부터 윤가은 감독, 장혜진 (사진=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장혜진이 후배들의 자존감 지킴이로 나섰다.

10월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세계의 주인' 윤가은 감독, 장혜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앞서 김고은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은중과 상연'에서 호흡을 맞춘 장혜진에 대해 "자존감 지킴이"라고 밝혔던 바.

박하선 역시 "현장에서 진짜 그러신다. 본인도 진짜 잘하시면서"라며 tvN '산후조리원'을 함께 촬영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이에 장혜진은 "잘하니까 잘한다고 하는 거다. 못하면 굳이 말할 필요가 없다. 잘하니까 잘한다고 말하고, 예쁘니까 예쁘다고 말하고, 착하니까 착하다고 말하는 것"이라며 "연기하는 모습들을 보면 너무 예쁘다"고 남다른 후배 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세계의 주인'은 인싸와 관종 사이, 속을 알 수 없는 열여덟 여고생 ‘주인’이 전교생이 참여한 서명운동을 홀로 거부한 뒤 의문의 쪽지를 받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지난 22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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