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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대병 간호사 바람이야기(2)

ㅇㅅㅇ |2025.10.30 14:41
조회 146 |추천 0



5년이라는 시간이 정말 무참히 무너져 내려졌고 나는 헤어졌지…..남친이 그렇게 떨면서 우는거 처음봤는데 엄청 원망스럽더라,, 지금은 아무렇지 않지만 진짜 화나는건 그 여자는 바람펴놓고도 결혼하고 잘
산다는거야 자기 예비신랑은 아무것도 모른채로
나만 피해자가 되버린거지,, 그 여자가 잠시 병원근처에서 자취를 했나봐 그때 사건이 일어났고 남친도 내가 묻는말에 다 대답해주더라 썰파에서 만났다고 여자가 96년생인데 그때 남친이랑 같이있던 지인중에 그 또래가 있었거든 그 동생들이 같이놀자고 꼬셨대 근데 그 여자의 친구도 그 동생집에 갔대ㅋㅋㅋ끼리끼리 만나는구나 싶더라ㅋ 그리고 남친이 동생들이랑 하는 톡 보니까 간호사라서 꼬시기 쉽다는둥 남친있으니까 알아서 처신잘한다고 그런이유들이더라,, 개쓰레기들,,직업도 속이고 사는곳도 속이고 어휴 그 여자는 다 밝힌거 같던데 도대체 뭘믿고 다 밝히고 근무표도 준걸까,, 지 남친보다 잘생기긴했나보더라ㅎ 덕분에 난 결혼은 면했다 다행이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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