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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빛낸 10인' 조째즈, 사랑꾼 맞네…"아내에 상 바친다" ('컬투쇼')

쓰니 |2025.10.30 15:58
조회 50 |추천 0

 가수 조째즈가 대한민국을 빛낸 10인 중 한 명이 됐다.


29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게스트로 조째즈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태균은 조째즈에 "대한민국을 빛낸 10명, 톱10에 들어간 것 아니냐"고 감탄하며 물었다. 그는 "실제로 10명은 아니었지만, 10인이라고 하셔서 정말 말도 안 되는 상을 받았다"고 뿌듯함을 드러냈다.
황치열은 "상 받으러 나갈 때 엄청 웃으며 나가더라"고 말하자, 김태균 역시 "나도 봤다"고 웃었다. 그런 가운데 조째지는 "대단히 고맙습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사실 말 못 드린 분이 있다"며 "이 상을 저희 아내와 가족들, 그리고 태균 형 치열 형 '컬투쇼' 패밀리에게 바치겠다"고 다 전하지 못한 수상 소감을 전했다.
그 말을 들은 김태균은 "진짜 '컬투쇼' 얘기를 안 했구나"라며 서운함을 드러냈고, 조째즈는 "너무 정신이 없어서"라고 해명했다. 또 사진 속 미소에 대해서는 "웃어 달라고 얘기하셨다"고 너스레 떨어 폭소케 했다.
앞서 24일 ‘제14회 대한민국을 빛낸 10인 대상 시상식’이 국회의사당 박물관 2층에서 개최됐다.
조째즈는 지난 1월 싱글 앨범 다비치 '모르시나요' 리메이크곡으로 데뷔했다. 조째즈는 미모의 아내와 함께 한남동에서 바를 운영 중이다. 단골 손님으로 배우 고경표, 이동휘, 조세호, 주지훈, 지창욱, 류준열 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사진=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 조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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