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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남매 장녀 남보라 “가족여행에 기업 연수원 빌려, 1종 면허 취득 고민”(컬투쇼)

쓰니 |2025.10.30 16:05
조회 103 |추천 0

 김수찬, 남보라, 곽범, 김태균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남보라가 가족여행 후기를 전했다.

10월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곽범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김기리, 남보라가 '사랑의 고스톱'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남보라는 추석 여행으로 가족여행을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13남매에 사위, 예비사위까지 추가돼 총 16명이 여행을 다녀왔다고.

남보라는 "항상 저희가 명절 때마다 가족여행을 간다. 근데 이제 사람이 너무 많아서 (숙소가) 없다. 찾다 찾다가 좋은 데를 찾았다"며 "기업 연수원이 저희 가족에게 딱이더라. 너무 좋더라"고 밝혀 김태균에게 "가족여행이 아니라 연수"라는 말을 들었다.

김태균은 공개된 가족 사진에서 모자이크 된 두 사람을 궁금해했다. 남보라는 "예비사위님과 저희 남편이다. 남편이 너무 내향적이라서 얼굴 공개가 조금 부끄럽다고 해서 모자이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버스를 대절하진 않았냐"는 말에 "저희 이번에 차 3대가 갔다. 한 내년에는 미니버스를 대절해야 하지 않을까. 진지하게 1종 면허를 따볼까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 2005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천사들의 합창', KBS 1TV '인간극장' 등의 방송에 11남매 중 장녀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동생 둘이 더 늘어 현재는 13남매의 장녀다.

남보라는 지난 5월 10일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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