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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훈, 오토바이 타다 전치 24주 부상 “상상못한 사고…수술 후 회복”

쓰니 |2025.10.30 17:20
조회 47 |추천 0

 사진=김도훈, 뉴스엔DB



[뉴스엔 글 황혜진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배우 김도훈이 부상 후 근황을 공개했다.

김도훈은 10월 30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김도훈은 지난 3월 드라마 촬영을 위한 오토바이 운전 연습 중 전치 24주 판정의 사고를 당했다. 이에 전완근 등을 다쳐 병원에 입원, 수술을 받았다.

부상 관련 질문에 김도훈은 "지금은 너무 치료를 잘 받아 회복이 된 상태다. 그때 바이크 연습을 하다가 부상이 좀 있었다"고 답했다.

이어 "원래 오토바이를 탈 줄 알았고 안전하게 찍어서 저도 상상하지 못했던 부상이었고 이번 기회로 항시 조심해야겠다는 교훈을 느꼈다. 잘 회복했다"고 말했다.

MC 박경림은 "오늘도 바이크 복장으로 왔는데"라고 농담했다. 김도훈은 "오늘은 차를 타고 왔다. 바이크는 안 탈 것"이라는 센스 있는 답변으로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김유정, 김영대, 김도훈, 이열음 주연의 '친애하는 X'는 지옥에서 벗어나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 가면을 쓴 여자 백아진(김유정 분), 그리고 그녀에게 잔혹하게 짓밟힌 X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 11월 6일 티빙을 통해 최초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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