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이름 찾으려고 요즘 칸쵸를 매일 먹고 있다고 라방옴
사실 칸쵸과자에 정국 이름은 없는데 그 사실을 모르고 매일 그냥 칸쵸 먹는 사람이 됨 ㅋㅋㅋㅋㅋㅋ
근데 라방 다음 날 본인 이름은 없다는걸 알게됐는데...
팬이 정국 대신 이안(데뷔전 예명으로 쓸까 고민했었던)은 있다고 알려줌
그럼 이안 찾을때까지 매일 칸쵸깡하겠다고 칸쵸를 한바가지 사옴ㅋㅋㅋㅋㅋ
13년차에도 팬들이랑 소통하겠다고 이런 귀여운 컨텐츠 말아오는 전정국 너무 기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