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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얼굴합도 살벌"…김유정·김영대, 악녀와 구원자

쓰니 |2025.10.30 20:15
조회 81 |추천 0

 

배우 김유정과 김영대가 살벌한 얼굴합으로 희대의 악녀와 그런 그녀를 구원하고자 하는 남자로의 변신을 예고했다.
김유정과 김영대가 30일 오후 CGV용산에서 진행된 드라마 '친애하는 X'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김유정과 김영대는 유쾌하고 진정성 있는 인터뷰로 드라마에 대한 기대치를 한층 높였다.
한편 '친애하는 X'는 파멸 멜로 서스펜스다. 지옥에서 벗어나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 가면을 쓴 여자 백아진(김유정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 다음 달 6일 오후 6시 1~4회를 티빙에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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