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바로 이마트 연어초밥에서 나온 가시입니다. 한팩에서 반을 먹었는데 이런게 2개가 나왔어요. 담당자 5시간후쯤 전화해서 쓱데이라 바빠서 그랬다는데 먼저 확인하고 폐기해야 하지 않았나 싶나요? 저는 살짝 걸려 거울 보고 뺐지만 아이들이 먹었으면 어쩔까 싶네요. 대응이 더 기가 막힌건 환불과 5천원 주겠다고. 그래서 싫다 했더니 3만원 준다고. 크레임 제기하면 블랙컨슈머취급하면서 얼마간의 돈으로 해결하려는 입장이 납득 안되네요. 9시 넘어서 잔가시 있을 수 있다는 안내문구 사진 보냈던데 여러분 이게 잔가시인지 판단 부탁드립니다. 이것이 신세계에서 고객에게 응대하는 태도가 맞는지 의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