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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이별하고 2년을 힘들게 보냈지만 3년차 이제야 거의 잊고 살아가는데 너는 이제야 말하네 나는 너가 주는 사랑의 정도가 당연하다고 느꼈는데, 너처럼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