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같은 건 죽이는 게 낫다”…경찰, 살인미수 혐의로 2명 구속
사진 = JTBC ‘사건반장’(서울=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구독자 100만 명을 보유한 유명 유튜버 수탉(본명 고모 씨)이 중고차 딜러에게 납치돼 2시간 넘게 무차별 폭행을 당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피의자들은 피해자의 목을 줄로 조르고 야구배트로 얼굴을 가격하며, “죽이고 장기 팔고 뜨는 게 낫다”는 협박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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