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때 이과였음 숙대 자연계 붙었고 안 걸고 재수함 재수때 과탐 둘 다 망해서 가천대 붙었음 당연히 안 걸고 삼수함
올해 문과로 돌렸긴한데 우울증이 심해서 공부를 제대로 못 했단말임 6평 서성한 나왔는데 공부를 여름에 놓아서 9평 단국대 나옴... 남은기간이라도 열심히 해서 대학 들어가서 내년에 반수하는거 에바겠지 날린 시간이 아까운데 다시 돌아가도 공부 못 할 거 같음 한심하다고 하지마셈 우울증 이렇게 심해질줄 몰랐음 우울증때문에 입원 직전까지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