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윤은혜가 러닝에 빠졌다.
30일 윤은혜는 자신의 채널에 러닝 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윤은혜는 사진과 함께 “나 이러다... 러닝에 빠짐 오또케... 러닝이 좋은 건지 예쁜 야경이 좋은 건지”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윤은혜는 야간 러닝 중이다. 윤은혜는 운동복을 입은 편안한 차림으로 내추럴한 모습을 보여준다.
또 윤은혜는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윤은혜의 미소가 싱그럽다.
현재 윤은혜는 유튜브 채널 ‘은혜로그인’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