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활동 중단' 지예은, 3주 만에 방송 복귀→돌연 눈물 보였다 ('런닝맨')

쓰니 |2025.10.31 12:05
조회 31 |추천 0

 



막내 지예은이 약 3주 만에 전격 복귀해 '런닝맨'의 완전체를 다시 구성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지예은은 잔뜩 꺾인 목소리로 등장하며 언니·오빠들을 만나자 돌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그 모습에 찡함을 느낀 것도 잠시, 그녀가 랩 하듯 뱉어내는 음식 이름들에 멤버들은 반나절도 안 되어 이를 꽉 깨물었다고 전해진다.
이번 레이스는 '런닝맨 주간 키워드' 레이스로 꾸며져 멤버들의 일주일을 뜨겁게 달군 키워드들을 집중 탐구한다. 지예은의 복귀를 포함해 지난주 방송에서 이슈가 되었던 세 가지 키워드를 다룬다. 이 중 유독 멤버들을 웃게 했던 키워드는 바로 ‘하포티(하하+영포티)’였다.
하하는 2010년 '런닝맨' 1회 방송 이후 단 한 번도 녹화에 빠지지 않은 30대에서 지금은 47세가 되었으나, 여전히 힙을 추구하는 서울 마포의 공식 ‘멋쟁이’로 알려져 있다. 지난주 투머치한 옷차림으로 ‘영포티의 아이콘’이 된 그의 옷차림을 바꿔 제 나이를 찾기 위한 도전이 펼쳐진다.
더불어 스스로 ‘1살 = 3년’이라고 밝힌 ‘회춘무새’ 지석진을 위해 독창적인 소원 성취의 장도 마련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키워드마다 주어진 숙제를 모두 해결하게 되면 전원 벌칙 없이 퇴근할 예정이나 피할 수 없는 수치스러움이 머리끝까지 차올랐다고 전해져 더욱 두근거리는 상황이 펼쳐질 전망이다.
한 주간의 화제를 총정리하는 이 특별한 '런닝맨 주간 키워드' 레이스는 오는 11월 2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TV리포트DB, SBS '런닝맨'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