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전국체전 뛰고 기빨린 도운이 ㅋㅋㅋ
도운이 걍 피자 한두입 먹고 텐트 드가서 이불행 ㅋㅋㅋㅋㅋㅋㅋ
놀랍도록 투명하다
드러누운 도운이: 어이 성진 씨~ 아 여기 쫌 추운데
에어컨 좀 꺼 주실 수 있습니꺼~
텐트 밖에서 듣고 있던 성진이형
버르장머리 고쳐주러 가나보다 했는데
투덜거려도 바로 일어나는 맏형 ㅋㅋㅋㅋ
성진이형: 이런쒸ㅣㅋㅋㅋㅋ(그래도 가서 바로 꺼줌)
도운: 아 감사합니더~ 막내가 좋네예~^^
성진이형: 막내가 상전이다ㅋㅋㅋㅋㅋ
아니 보통 형이 동생 미친듯이 불러서 불끄라고 하는건 많이 봤는데 ㅎㅎㅎㅎ
진정한 데식의 막내온탑 ㅇㅈㅋㅋㅋㅋㅋ근데 얘네 멤버들 어쩜 다들 이렇게 구수하고 정겨운지 나 미처 몰랐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