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건반장' 백성문 변호사 별세…김선영 YTN 앵커와 결혼 6년만에 비보

쓰니 |2025.10.31 13:12
조회 281 |추천 0
암 투명 중 31일 사망…향년 52세

 백성문 변호사(왼쪽)와 김선영 앵커 / 사진출처=백성문 변호사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변호사 겸 방송인 백성문이 52세 일기로 눈을 감았다.

방송계에 따르면 백성문은 31일 새벽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사망했다. 고인은 그간 암 투병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백성문 변호사는 2007년 제49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변호사가 됐다. 남다른 입담으로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EBS '백성문의 오천만의 변호인'을 비롯해 '사건파일 24시' '심층이슈 더팩트' '사건반장' 등에 고정 패널로 출연했다.

7세 연하인 김선영 YTN 아나운서와 지난 2019년 결혼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5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1월 2일 오전 7시 장지는 용인 아너스톤이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