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임세빈 인턴기자) 그룹 르세라핌 김채원이 파격적인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30일 김채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1주차"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채원은 형광빛 오렌지 헤어로 완벽 변신했다. 비비드한 옐로우 나시톱에 체크무늬 스커트, 그물 가디건을 걸쳐 Y2K무드를 소화했다.




다른 사진에서는 스트라이프 나시톱과 핫핑크 미니스커트, 그물 스타킹을 매치해 다시 한 번 Y2K 감성을 보여줬다.




특히 일부 팬들은 김채원의 밝은 오렌지 헤어에 '탈모 온 줄 알았다', '파격 그 자체'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표했다.
한편, 김채원이 속한 르세라핌은 지난 24일 첫 싱글 앨범 '스파게티'로 컴백해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김채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