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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 사랑받아 마땅한 사위 “장모님 100포기 김장 내가 다 해드려”(컬투쇼)

쓰니 |2025.10.31 15:58
조회 29 |추천 0

 김태균 (뉴스엔 DB)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김태균이 사랑받아 마땅한 사위의 면모를 자랑했다.

10월 3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강승윤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김태균은 한 청취자가 김장 관련 사연을 보내자 "김장을 올해 장모님이 하신다고 선언하셨다. 작년에는 사 먹었고 재작년엔 했다. 격년으로 하시는 듯하다. 100포기를 했다"고 밝혔다.

김태균은 본인도 김장을 같이 했다며 "어렵더라. 김치 속 뒤집어서 버무리는 게 허리가 끊어져 나가려 한다. 그래서 제가 다 해드렸다"고 효성을 자랑했다.

김태균은 재밌지만 "예쁘게 싸는 게 쉽지 않다"면서 "이파리 하나 뜯어서 감싸주면 예쁘게 된다. 김치냉장고에 넣어서 익었을 때 먹는 느낌이 맛있다. 김장 막하고 보쌈하고 막걸리도 먹고"라며 군침을 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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