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건강해진 몸을 자랑했다.
윤혜진은 10월 3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마른 비만 맞았다구! 젤리 까까 입에 물고 잠들던 시절"이라는 글과 함께 인바디 결과를 공개했다.
인바디 결과지를 보니 윤혜진은 지난 2023년과 2024년만 해도 체지방률 21%대에 골격근량 20㎏대였다. 하지만 2025년 10월 31일 측정한 결과는 체지방률이 16.4%로 확 떨어져 있다. 골격근량은 약 3㎏이 늘었다.
윤혜진은 "체지방 13, 14프로대였다가 한두 달 사이 확 오른건데도 작년에 비해 선방! 1년 동안 운동 식단 한 결과 근력 2.2키로 늘고 체지방 5키로 빠지고"라고 달라진 숫자를 자랑하곤 "해야지 모 효과 몸은 정직함…진짜 해야지모"라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한편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사생활 논란으로 자숙해온 엄태웅은 지난 9월 개봉한 영화 '마지막 숙제'로 스크린에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