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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은 하루종일 SNS만 하나 봐” 연락두절 GD 소환 노하우 공개(집대성)

쓰니 |2025.10.31 20:52
조회 57 |추천 0

 지드래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기자] 빅뱅 대성이 지드래곤과 빠르게 연락이 닿을 수 있는 노하우를 공개했다.

10월 31일 ‘집대성’ 채널에는 ‘이 영상을 GD가 좋아합니다. 이 영상을 태양이 싫어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에픽하이 멤버들은 빅뱅과 3인조 힙합계 아이돌이라는 공통분모가 있음을 언급하며 팀을 함께하자고 제안했다. 대성이 “용사마한테 말해라”고 지드래곤을 언급하자, 타블로는 “이런 걸 우리가 지용이한테 얘기를 하면 턱도 없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미쓰라도 “(지용이는) 만날 구실이 없다”라고 거들자, 타블로는 “지용이는 타고 들어가야 한다”라고 말했다. 투컷은 “이거 지용이한테 얘기하면 지용이 그냥 하트만 누르고 간단 말이야”라고 말해 촬영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타블로는 “지용이는 우리 게시물 중에 조금이라도 웃기는 게 있으면 지용이 하트가 있다. 하루 종일 그거만 하나 봐”라고 지적했다. 미쓰라도 “하루에 (좋아요) 10,000개 누른다는 얘기가 있다”라고 말했다.

대성은 “저도 그 얘기를 들었다. 저는 인스타를 안 하니까 그 형의 행보를 모른다. 근데 가끔 형님 연락이 되게 더딜 때가 있다. 급한데. ‘날 봐 귀순’이 지드래곤, 쿠시, 대성 3인조가 한 거다. 그걸 한번 부활시켜 보자고 3인조가 다시 한번 뭘 만들고 있다. 근데 컨펌이 안 떨어지는 거다”라며 “용사마한테 연락을 해야 하는데 쿠시 형한테 연락을 했다. 쿠시 형은 자기의 노하우가 있더라고. 인스타를 보다가 지용이 형이 좋아요를 누르자마자 전화한대”라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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