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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세 연하' 배윤정, 벌써 결혼 6주년… "서 씨 남자 둘이랑" 단란한 가족 [RE:스타]

쓰니 |2025.10.31 21:31
조회 54 |추천 0

 

안무가 배윤정이 단란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30일 배윤정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오랜만에 서 씨 남자 둘이랑"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아들과 함께한 가족 나들이 모습이 담겨있었다. 결혼한 지 6년이 넘은 부부지만 얼굴을 맞댄 두 사람은 달달한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 아이의 손을 잡고 걷고 있는 배윤정의 얼굴에도 행복한 미소가 보였다.
배윤정은 지난 26일 결혼 6주년을 기념해 웨딩사진을 공개하며 "6년째 잘 버텨왔다…휴. 쨀아빠 결기 축하해"라는 글을 남겨 남편과의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주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변함없이 예쁘다", "항상 넘 워너비", "결기 축하해요", "아름답다", "언니 넘 호감. 축하드려요" 등의 댓글로 배윤정에게 축하를 건넸다.

배윤정은 지난 2014년 가수 출신 제롬과 결혼했지만 2년여 만에 이혼했다. 이후 지난 2019년 축구 코치와 재혼하며 새로운 가정을 꾸렸다. 11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에 성공한 두 사람은 지난 2021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지난 2023년 전 남편인 제롬이 '돌싱글즈 4 IN U.S.A'에 출연해 "배윤정에게 출연 신청을 하기 전 허락을 받았다"며 "(배윤정이) 진짜 괜찮은 여자 만나서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응원했다"고 전해 화제가 됐다.
배윤정은 예능 '마이 리틀 텔레비전', '아모르파티', '맘 편한 카페 1, 2', '우리들의 차차차' 등에 출연하며 안무가와 더불어 방송인으로서의 활동도 꾸준히 해왔다. 또 자신의 계정을 통해 대중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사진= 배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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