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N, 채널S ‘전현무계획3’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정은이 연극 배우 시절 연봉을 공개했다.
10월 31일 방송된 MBN, 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 전현무, 곽튜브는 먹친구 이정은, 정려원과 함께 보령의 도토리묵 맛집을 방문했다.
사진=MBN, 채널S ‘전현무계획3’ 캡처연기 경력 34년차인 이정은에게 전현무는 “연극 오래하셨는데, 진짜 박봉이지 않나. 거의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 아닌가”라고 물었다. 이정은은 “그때가 1년에 20만 원 벌었다”라고 말했고, 전현무는 “1년에 20만 원?”이라며 경악했다.
사진=MBN, 채널S ‘전현무계획3’ 캡처곽튜브는 “생계 유지를 그걸로만 하신 건가”라고 질문했다. 이정은은 “그러니까 이렇게 가게 오면 어머님들하고 얘기할 때 좀 편한 게 이런 데서 일을 해봤으니까”라고 답했다.
전현무는 “그러니까 생활 연기가 되는구나”라고 감탄했다. 이정은은 “어떻게 하면 (연기) 완성도를 높일 수 있을까 맨날 그랬던 것 같다”라고 연기 열정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