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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옥택연, 내년 봄 새신랑 된다…비연예인 연인과 깜짝 결혼 발표

쓰니 |2025.11.01 12:59
조회 120 |추천 0

 

옥택연. [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민지 기자] 가수 겸 배우 옥택연이 깜짝 결혼 소식을 전했다. 상대는 지난 2020년부터 만남을 가져온 비연예인 연인.

1일 옥택연의 소속사 51k는 “옥택연 배우의 결혼 소식을 전하고자 한다”라며 공식 입장문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옥택연이 오랜 기간 만남을 이어온 분과 서로의 인생을 함께 하기로 약속했다”며 “결혼식은 내년 봄에 양가 가족들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만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옥택연은 결혼 이후에도 좋은 작품과 다양한 활동으로 인사드릴 예정이다. 계속해서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옥택연은 2008년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보이그룹 2PM의 멤버로 데뷔하며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특히 야성미 넘치는 퍼포먼스와 탄탄한 피지컬, 남성적인 매력으로 큰 인기를 얻었으며, Again & Again, Heartbeat, Hands Up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2PM을 대표하는 멤버 중 한 명으로 자리 잡았다.

그룹 활동과 동시에 그는 연기에도 도전해 다양한 작품에서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지난 6월에는 KBS 2TV수목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의 주연으로 열연, 많은 호평을 받기도 했다.

아래는 소속사 공식 입장 전문

옥택연 배우가 오랜 기간 만남을 이어온 분과 서로의 인생을 함께 하기로 약속했습니다.

결혼식은 내년 봄에 양가 가족들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만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배우자가 비연예인인 만큼, 세부사항은 비공개로 진행되는 점 깊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결혼 이후에도 옥택연 배우는 좋은 작품과 다양한 활동으로 인사드릴 예정입니다. 옥택연 배우에게 계속해서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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