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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마지막 페이지 장식한다…12월 화려한 피날레

쓰니 |2025.11.01 21:36
조회 35 |추천 0

 


쿠팡플레이가 오는 12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G-DRAGON 2025 월드투어 ‘위버맨쉬’ 인 서울 앵콜’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지난 3월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G-DRAGON 2025월드투어 위버맨쉬 인 코리아’의 열기를 다시 한 번 이어가며 지드래곤 월드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티켓팅은 오는 11월 10일 오후 8시 팬클럽 선예매 11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진행되며 국내 티켓은 오직 쿠팡플레이 모바일 앱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지드래곤은 이번 공연에서 ‘HOME SWEET HOME’, ‘PO₩ER’를 비롯해 세 번째 정규 앨범 수록곡인 ‘TOO BAD’, ‘DRAMA’, ‘IBELONGIIU’, ’TAKE ME’, ‘BONAMANA’, ‘GYRO-DROP’ 등 글로벌 팬들이 사랑한 인기곡을 중심으로 2025월드투어 피날레에 걸맞은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지난 3월 오프닝 공연은 지드래곤만의 예술적 감각이 AI기술, 아티스트로서의 깊은 서사가 교차되며 뜨거운 찬사를 받았다. 이번 공연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자신만의 세계관을 풀어낼지 이미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지드래곤은 "이번 투어의 시작도 끝도 한국에서 한다는 게 감회가 새롭고 의미가 크다. ‘지드래곤’으로서도그냥 권지용으로서도 많은 걸 느끼고 배웠던 시간들이었다. 이번 앵콜은 그 모든 여정의 마지막 페이지 진짜 끝을 장식하는 챕터가 될 것"이라고 전하며 "처음 무대에 섰던 그 떨림, 그 설렘 그대로 마지막까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물하고 싶다. 말 그대로 다 쏟아붓는 무대가 될 것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지드래곤의 세 번째 월드투어로 진행 중인 이번 투어는 한국, 일본, 필리핀, 마카오, 호주, 대만, 미국, 프랑스 등 세계 각국의 주요 도시에서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막강한 글로벌 티켓 파워를 입증하고 있다. 지난 2017년 K팝 솔로 가수 기준 역대 최대 규모의 투어 기록을 경신한 지드래곤이 자신의 기록을 뛰어넘으며 새로운 역사를 쓸지 주목된다.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G-DRAGON 2025 월드투어 ‘위버맨쉬’ 인 서울 앵콜’의 티켓 예매 방법 및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쿠팡플레이의 공식 웹사이트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TV리포트DB, 쿠팡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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