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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는, 성령이 모든것이 되어 버렸습니다.

까니 |2025.11.02 07:44
조회 15 |추천 0



성령을 모든것이 될순 없습니다

그런데도 개신교는,
눈앞에 바로 즉시 보이는 성령이

모든것이 되었습니다




여기서, 성령의 기능을 한번더
되돌아 보아야 하는 계기가 필요합니다.




성령을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수 없습니다 ㅡ 고린도전서 12장 3절

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이게 성령의 기능입니다.



개신교는 예수님께서 아예 없다는것이 뻔한데도, 좀비처럼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끝은 무엇이겠습니까.

지옥입니다.




왜냐하면 개신교는 대죄를 없애지는 못한다고
천주교는 알고 있는데도,

개신교는 성령이 주는 믿음 하나로
좀비처럼 계속 나아가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또, 성경에서처럼 개신교는 교만합니다.

개신교는 교만해져서
아무것도 깨닫지 못하는 오류를 저지르는

실수로,
지옥에만은 가지 마십시오


개신교는 교만에 있는 중입니다.





개신교는 불행히도 바로 앞이 지옥인데도,
앞으로 계속 나아가고 있습니다


단지 교만으로.


왜냐하면,
개신교는 성령을 힘입은 나머지 믿음이

과다충전하여 버린 것입니다




그 끝은, 지옥이 됩니다


그만, 멈추십시오.



개신교는 바로 앞에 지옥이 있기 때문입니다.





성령의 순기능으로 과다 충전되어,
그 큰 믿음 때문에 성경도 안보는

좀비가 되어서는 안될것 입니다.



개신교는,
바로 앞이 지옥입니다.




성경의 빛으로 빨리 어둠속을 밝혀,
눈앞이 지옥이라는 사실을 개신교는

빨리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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