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가희, 생활고 고백 후 댄스 아카데미 원장님 변신…절친 소유진도 응원

쓰니 |2025.11.02 09:55
조회 18 |추천 0

 가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댄스 강사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가희는 최근 소셜미디어에 "너무 신나잖아~~ 가희의 댄스 휘트니스 함께해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자신의 댄스 아카데미에서 수업 중인 가희 모습이 담겼다.

마이크를 착용한 가희는 수강생들 앞에서 댄스 시범을 보이며 열정적으로 수업을 이끌고 있다. 애프터스쿨 탈퇴와 두 아이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댄스 실력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소유진은 댓글창에 불 이모티콘을 남기며 가희를 응원했고, 가희는 "유진아!!! 와야지!!!"라며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결혼 후 5년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거주하다 한국으로 돌아왔다.

가희는 최근 댄스 아카데미 '기세크루'를 차린 근황을 전하며 "애프터스쿨을 그만두고 정말 철저하게 바닥을 친 적이 있다. 정말 처참하게. 회사에서도 저를 케어해주지 못하고 정말 생활고에 시달렸다"고 밝힌 바 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