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아 아시정’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정시아가 남편 백도빈의 근황을 전했다.
11월 1일 '정시아 아시정' 채널에는 '돌아온 두근두근 체인지 '샴푸의 요정 정시아' 근황'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정시아는 유튜브 채널을 시작했음을 알리며 그간의 근황을 전했다.
‘정시아 아시정’ 채널 캡처특히 정시아는 남편 백도빈에 대해 "예배 드리고 있다. 제 커피를 항상 타놓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 정시아는 칼도 쓸 줄 몰랐던 신혼 시절을 떠올리며 "아버님(백윤식)께 라면을 많이 끓여드렸다"고 말했다.
이어 "너무 잘 드시길래 진짜 좋아하시는구나 생각하며 계속 끓였다"며 "'내가 라면을 원없이 먹어보는구나' 하시더라. 이게 아니었구나"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