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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은윤선우, 10년 비밀연애 끝 결혼식 어땠나…강아지도 함께

쓰니 |2025.11.02 17:03
조회 14 |추천 0

 사진=김가은 공식 계정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김가은과 배우 윤선우가 결혼 소감을 밝혔다.

김가은은 11월 2일 공식 계정을 통해 "정신없이 결혼식을 마치고 곰곰이 생각해 보니 제 인생에 이렇게 행복했던 날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너무 행복한 날이었던 것 같습니다. 가장 행복한 날이 될 수 있도록 옆에서 한 마음으로 도와주신 분들부터 저희를 바라봐 주시는 분들 표정 하나하나 다 기억에 남을 정도로 너무 든든하고 행복한 하루였습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온 마음을 다해 저희를 축복해 주러 귀한 발걸음 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 분 한 분 모두 마음에 기억하며 앞으로 잘 살겠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고 덧붙였다.

사진=김가은, 윤선우 공식 계정

윤선우 역시 이날 공식 인스타그램에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잘 마쳤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그날의 순간들이 오랫동안 마음에 남을 것 같습니다.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 잊지 않고 서로 아끼며 행복한 가정 만들어가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가은, 윤선우가 가족, 지인들의 따스한 축하 속 웨딩마치를 울리는 모습이 담겨 있다. 윤선우의 턱시도, 김가은의 웨딩드레스 자태는 물론 사랑스러운 강아지의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두 사람은 10월 26일 결혼식을 올렸다. 2015년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일편단심 민들레'로 인연을 맺은 이들은 약 10년간의 비밀 열애 끝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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