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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수' 임라라, 출산 후 쌍둥이 첫 대면에 울컥 "우리 애기들 실물파네" [RE:뷰]

쓰니 |2025.11.02 17:47
조회 59 |추천 0

 




‘엔조이커플’ 임라라가 출산 후 쌍둥이와의 첫 대면에 울컥한 엄마 마음을 드러냈다.
2일 온라인 채널 ‘엔조이커플’에선 ‘역대급 쌍둥이 제왕절개 고통 후 처음 아가들 만난 엄마 반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난임을 극복하고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 최근 쌍둥이를 출산한 임라라가 쌍둥이와 첫 대면하는 모습이 담겼다. 
아홉 달을 뱃속에 품었던 아기들을 마주한 임라라는 눈물을 왈칵 쏟았고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감정들이 몰려왔다”라고 밝혔다. 먼저 뚜키(태명)에게 다가간 임라라는 “너무 예쁘다. 우리 애기들 실물파네”라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라키(태명) 앞에서는 조심스레 토닥이며 “엄마야”라고 말했고 엄마의 부름에 응답하듯 라키가 눈을 떴다. 
임라라는 “나 이런 감정 처음이다. 진짜 꿈꾸는 것 같다. 근데 어떻게 이렇게 큰 아기들이 두 명이가 내 배에 들어있었을까”라고 신기해했고 남편 손민수 역시 “말이 안 된다니까”라고 거들었다. 
이어 아이들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던 임라라는 “너네 보니까 고통이 싹 가신다”라고 제왕절개 고통도 싹 잊은 듯 흐뭇해했다. 손민수는 “볼 한 번 만져보라. (감촉이 좋아서)죽는다”라며 아기의 볼을 손에 대보라고 말했고 임라라는 아기의 볼을 만져보고는 남편과 마주보고 세상 신기한 듯 행복하게 웃음을 터트렸다. 임라라는 “말랑콩떡이야”라고 말했고 손민수는 이 상황이 감사한지 울음을 터트리기도 했다.
아기의 면회를 끝내고 돌아온 임라라는 “애기들 보고 오니까 힘이 난다. 진짜 예쁘다. 수술 할 때는 내가 너무 아파서 (아기들에게)신경을 못 썼다”라고 말했고 손민수는 “우리 아기는 불타는 고구마 아니었다. 자기가 잘 키워서 그런가봐”라고 아내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한편 임리라 손민수 부부는 약 10년간 교제한 끝에 2023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최근 쌍둥이 출산 소식을 전했다.
사진 ='엔조이커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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