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 너 좋아해ㅋㅋㅋ
4년동안 좋아한것 같아ㅜㅜㅜ
근데 이런 감정 든게 두번째라서ㅜㅜ
나도모르게 감정을 숨기게 되더라 미안해ㅜㅜㅜ
나는 널 얼만큼 좋아하냐면 내 운명은 사실 혼자살아야할 운명인데 생애처음으로 연애라는걸 하고 싶어지게 만든 사람이 너야 그리고 너와의 결혼생활도 상상하게 되고
우리가 아이를 낳으면 얼마나 예쁘고 잘생겼을까궁금해지는
그런 사람이 너였어ㅜㅜ너무 소중하고 아끼는 사람이라서그런지 네가 힘들어하는 모습 보면 괜히 내 마음이 찢어질듯이 아프고ㅠㅜ눈물나고ㅠㅜ니가 웃는 모습을 보면 너무 행복해지고ㅜㅜ이런게 사랑이구나ㅜㅜ그냥 니 존재자체가 나에겐 희망인것 같아 그리고 무엇보다도 넌 사랑받고 자라서 그런지 구김살 같은것도 안보이고 나 또한 사랑받을것 같아서 그게 뭔가 좋은것 같아ㅜㅜ나 왠지 시부모님께 잘하는 며느리 될것 같아서 기뻐